• 백팩 하나로 버틴 남미 유랑기 2 [아르헨티나 편]

    2025년 December 9일
    Essay/Art/Photography/Hobby/Travel

    마지막 버킷리스트 씹고 떠나는 아르헨티나의 도시들
    백팩 하나로 버틴 남미 유랑기 제2권
    [탱고의 밤, 별빛의 춤을 따라 걷는 시간]

    -색깔, 소리, 그리고 남미: 도시가 건네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페루 편]에 이어 드디어 [아르헨티나 편]이 출간되었다. 정해진 목적지도 없고 유명 관광지가 아니더라도 스스로 남미 도시의 구석구석을 찾아 찰나의 기쁨과 소소한 행복, 마치 현지인처럼 달콤한 일상을 발견하는 여행 콘셉트는 제2권 [아르헨티나 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거리마다 길모퉁이마다 모험과 낭만이 가득한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편에서는 두 번이나 재방문한 부에노스아이레스 일대와 엔트레리오스 주 파라나 시에 대해 주로 이야기한다. 거리마다 길모퉁이마다 스스로 발견한 감동과 기쁨은 스쳐 지나가듯 찰나적 인연이지만 작가의 여행기에는 특별한 인상을 남기며 독자에게는 또 다른 설렘을 선물한다. 또한 작가는 아르헨티나 여행 중 우연히 만난 현지인들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며 때론 그들의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고, 문화와 정서를 교류하며, 서로의 따뜻한 우정을 되새긴다.

    -탱고를 못 춰도 아르헨티나의 열정에 취할 수 있다
    작가는 부제처럼 탱고의 리듬을 따라 별빛의 춤을 따라 걷는 듯 무작정 발길 닿는 대로 아르헨티나의 도시들을 누비며 열정에 취하고 때론 고요와 적막에 몸을 던진다. 그리고 특히 아르헨티나의 도시들에 대한 극히 개인적 기록이지만, 어느 여행가나 꿈꿀만한 보편적 추억을 건져 올린다. 그리고 그 추억은 멀고도 모험적인 여정이기에 그만큼 오랫동안 큰 울림으로 남게 된다.

    -출판사 서평-
    “거창하지 않지만, 우연히 마주한 아르헨티나 곳곳의 아름다운 시선의 조각들을 모은 사진 에세이! 작은 틈에서 만난 아르헨티나는 독자에게 지금까지 그 어떤 여행가도 알려주지 않은, 숨겨진 보석들을 찾아 건네준다.”

    -차례-
    백팩 하나로 버틴 남미 유랑기2
    아르헨티나 편
    §시리즈 안내§
    01|아르헨티나 ‘미니스트로 피스타리니’ 국제공항에서 만난 페루 친구
    02|아르헨티나에서 첫인상
    03|밤에 더 화끈한 아르헨티나인들, 축제 행렬이 내게 키스를 퍼붓다
    04|플러그 찾아 삼만리
    05|아르헨티나에서 들른 브라질 식당
    06|도심 속 예쁜 소녀풍 카페
    07|아르헨티나에서 호의가 오해를 사는 경우
    08|한층 전체가 패스트푸드점인 아바스토 쇼핑몰에서
    09|벨 그라노 동 아파트단지 루프탑에서 만난 부에노스아이레스 해변
    10|환전소에서 받은 벽돌 두께 페소를 멘도사 와인으로 교환하고도 남다
    11|아르헨티나식 스테이크 하우스 ‘라 에스탄시아’
    12|아테네오 서점에서 보르헤스를 만나다
    13|아파트에 현지 손님을 초대해 한국 음식을 대접하다
    14|벨그라노 동 바리오 치노(Barrio Chino)
    15|도심 속 정원 같은 레콜레타 공동묘지
    16|리베르타도르 거리 국립미술관(Museo Nacional de Bellas Artes)
    17|남미 여행 꼭 한 달째, 마음을 다잡다
    18|남미 사람들은 개를 좋아하는 규모가 다르다
    19|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도 자주 찾는 ‘파리야 엘 포브레 루이스’
    20|낯선 도시에서 다시 낯선 도시를 꿈꾸다
    21|피자집에서 친척 모임 갖는 아르헨티나 사람들
    22|엔트레리오스 주 파라나행 비행기는 라스트콜을 해주지 않고
    23|남미에서 두 번째로 긴 파라나강
    24|앵벌이 꼬마들에게 알고도 당하다
    25|작은 공원 플라자 알베르디에 들르다
    26|남미식 가스스토브 켜는 법 몰라 아파트 욕실에 홍수가 난 위기
    27|파라나 강가에서 찾은 시간이 멎은 듯한 여유로움
    28|남미식 뺨 인사를 처음 경험하다
    29|‘한국’(Corea del Sur)이라는 이름을 처음 들어봤다는 아르헨티나 알바생
    30|소도시 파라나의 넉넉한 인심
    31|성 베드로 성당 앞 마요 광장과 동화 속 같은 거리들
    32|아르헨티나의 유명 인사 ‘플로렌시아’와 만찬 약속
    33|멋진 헤링본을 쓴 할아버지가 거리 한복판에서 나를 껴안다
    34|다시 부에노스아이레스
    35|휴대전화기 분실 소동
    36|엔리케의 뒷발차기
    37|깜찍하고 예쁜 동네 사랑방 찻집 ‘꼬세차 알마그로Cosecha Almagro)’
    38|팔레르모의 한 카페에서 만난 동아시아인의 민낯
    39|공사 소음으로 아파트 계약 해지하려다 떠오른 묘안
    40|그릴 바에서 초리판과 남미 대중 록의 전설 구스타보 세라티를 만나다
    41|조건 따지지 않고 솔직 담백한 남미 젊은이들의 사랑
    42|아르헨티나인은 더 많은 개를 데리고 다닌다
    43|철로 위를 지그재그 가로지르는 독특한 구조, 도레고 육교
    44|벤치에 앉아 멍때리기 좋은 미구엘 아부엘로 공원
    45|슈퍼마켓 앞의 남자
    46|팔레르모 할리우드 동네를 들썩이게 하는 밤 클럽의 댄스 음악
    47|아르헨티나 광활한 대자연의 모습과 파타고니아 맥주 한 캔이 선사한 깨달음
    48|브라질에서 마주칠 불운을 미리 암시했던 쿠에르보 카페의 까마귀 형상
    49|밀라네사스 콘 푸레보다는 한국식 숯불갈비를 고집하는 현지인
    50|코스타네라 해변을 앞에 두고 아르헨티나와 아쉬운 이별

    저자 윤희수
    다른 책:
    -백팩 하나로 버틴 남미 유랑기1 [페루 편]
    -백팩 하나로 버틴 남미 유랑기3 브라질 편

    |도서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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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미 여행자의 필독서: 숨겨진 매력 탐험하기 [백팩 하나로 버틴 남미 유랑기] 페루편

    2025년 August 10일
    Essay/Art/Photography/Hobby/Travel

    일단 홀로 떠나고 보는 남미 여행자들을 위한 다정한 동반 여행기!

    <백팩 하나로 버틴 남미 유랑기>는 총 세 권에 걸쳐 남미의 심장이랄 수 있는 삼국 페루(1권), 아르헨티나(2권), 브라질(3권)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권번호 관계없이 각권은 시리즈가 아닌 콜렉션 형태로도 읽힐 수 있다.
    본권 <잉카의 메아리 따라 스페인에서 페루로!>에서는 지금까지 어떤 여행가도 구체적으로 기술한 바 없는 페루의 숨겨진 매력들이 주요 테마이다.
    저자가 남미로 가는 경유지로 일주일 정도 들른 스페인 여행기가 추가로 실려 있다. 스페인은 스페인어의 본국이기도 하고, 남미 스페인어권 나라를 방문할 때 여행자들이 빠뜨리지 않고 들르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기존 여행서들과 달리 저자는 남미를 60여일 유랑하며 남아메리카에 대한 정보 위주보다는 에세이적 감성으로 매순간을 통찰하고 자기 방식으로 충분히 즐기고 있다. 따라서 들른 장소들마다 현지인처럼 짧게 짧게 살아보거나 이동하며 숨겨진 도시의 보석 같은 골목과 거리, 명소를 스스로 발견하고 직접 체험한다.
    매순간 바뀌어 버리는 정보 위주의 여행서에 질린 독자나, 조금 더 느리게 남미의 여운을 즐기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을 자신있게 권한다.
    저자가 언급하다시피 안전하게 여행하기에 가장 난이도가 높다는 대륙에서 무사히 여행하고 돌아오기에 관한 안전한 노하우 등에 관해서도 물론 쏠쏠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세세한 정보는 목차를 참조하세요.

    “정말 가치 있는 여행서란 무엇인가?
    끊임없이 변하는 세상에서 단 몇 개월 뒤면 아무 소용 없어질 정보 위주 콘텐츠를 제공하는 일일까? …
    따라서 급변하는 사회에서 이제 여행서는 그런 실시간 정보 제공 위주 관점으로 쓰여서는 안 되겠다 싶다. 그런 정보는 블로거나 유튜버 콘텐츠, 지역 패키지여행 상품을 파는 홈페이지, 포털 맵 검색 등으로도 충분하다.
    그러나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쉽사리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각 나라의 민족성이나 인간성, 문화와 역사, 언어와 영혼, 정서 등의 맥락이다.
    사실 정서 또는 정념 외에 여행에서 우리에게 남은 게 뭐가 있을까. 일테면 우리는 마추픽추에 가서 돌멩이 하나도 가져올 수 없다. 그러나 우리에게 영원히 의미롭게 남는 것은 그때의 사진들이나, SNS 올릴 소스 등이 아니라 그것을 마주한 순간의 정서나 정념 상태이다. 그 장소가 매우 보편적일지라도, 그것을 마주한 여행자의 심적 이미지는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이미지이다.
    이렇듯 여행은 새로운 장소를 여행하며 새로운 물질적인 사물들을 만나는 데 의미가 있다기보다는 그것을 만나며 예상치 못하게 일어나는 낯선 감정과 정서의 반응을 폭풍 경험하는 데에 더 큰 의미가 있다. 그 고유한 개인적 이미지를 박제화시키는 것이 여행의 기록이다.
    매일 매일, 시각 시각이 다른 정서 상태, 우리 각자도 하나의 정서나 정념의 산물이다. 그것들은 일상이 아닌 먼 여행지에서는, 서로 만나고 충돌하고 부서지며 더욱 낯설고 놀라운 감정과 경험을 만들어 낸다.
    …
    그러나 우리 여행의 질을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모든 여행자는 오직 각자만의 취향과 방식과 테마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도 나의 매우 주관적 스페인어권 여행에 초대한다.
    때론 그것이 시적 단상이거나 편지 형태이거나 일기 형태이거나 잠언의 형태일지라도. 때론 과장된 넋두리이거나 자조이거나, 싸구려 유머집 같을지라도, 이젠 그대가 써나갈 남미 여행기에 나란히 끼우고, 일단 함께 떠났으면 좋겠다.
    _저자의 머리말 중에서


    거창한 관광지나 명소, 액티비티는 아니라도 남미의 도시들과 골목, 거리 등 지금까지 소개되지 않는 나만의 명소를 발견하고 순간들을 즐기고 싶은 굼뜬 남미 여행자들을 위한 필독서!

    • 목차
    • 1권 잉카의 메아리 따라 스페인에서 페루로!
    • |작열하는 빛과 열정이 샘솟는 대륙, 미지의 라틴아메리카
    • -1부 스페인 편-
    • 01|여행을 떠나기 이틀 전
    • 02|출국 당일 아침 & 남미행 경유국을 미국이 아닌 스페인으로 택한 이유
    • 03|생리현상과 위생 사이에서
    • 04|브라질로 가던 신입 항해사
    • 05|마드리드, 핀토 자치구(Pinto, Madrid)
    • 06|바카운터(Bar Counter)에 기대서서 담소를 즐기는 스페인 사람들
    • 07|스페인 경찰관이 내게 말했다
    • 08|용도를 모를 스페인식 의문의 사기그릇
    • 09|스페인 주택가에도 벚꽃이
    • 10|세르반테스 기념 동상이 있는 ‘스페인 광장’(Plaza de Espana)
    • 11|마드리드 왕궁에서 푸에르타 델 솔 광장(Puerta del Sol)까지
    • 12|칼라오(Callao) 전철역 근처, 바에서 마주친 자화상
    • 13|스페인어 버전으로 만난 ‘가족의 보석(Las joyas de Familia)’
    • 14|스페인 주택가 일요일 풍경, 페루 비행을 앞둔 특별한 보안 점검
    • 15|호텔 ‘신음’에 대한 국제적 평가
    • -2부 페루 편-
    • 16|장대한 아마존 강과 우카얄리 강, 드디어 남미 대륙
    • 17|립서비스 최강, 페루의 택시 기사
    • 18|리마에서 숙소를 잡는 데 안전한 지구들
    • 19|산 이시드로 호텔에 꼼짝없이 갇힌 신세, 나름대로 발견한 기쁨
    • 20|페루의 국민 음료 치차 모라다(Chicha Morada)
    • 21|페루인들만의 순박한 미소
    • 22|리마의 붉은 하늘
    • 23|페루 호텔리어들의 융통성
    • 24|리마의 스쳐 가는 시내 풍경들
    • 25|드디어 미라플로레스
    • 26|그라우 거리(Av. Grau) 한복판에서 한식당을 만나다
    • 27|미라플로레스 해변 가는 길
    • 28|사랑의 공원(Parque del Amor), 키스하는 남녀 조각상
    • 29|현지 음식 중독으로 다시 좌초된 일정, 잉카 콜라
    • 30|예술가들의 거리바랑코
    • 31|라 에르미타 거리(C. la Ermita) ‘사랑의 철망’(MALLA DEL AMOR) 앞에서 찢어진 마음
    • 32|예술가들의 예술이 곧 삶이라는 말에 대하여
    • 33|’나 홀로’ 남미 대륙 여행 중인 미국인 친구 ‘마크’
    • 34|수프를 먹다 바보가 될 뻔하다모론 수프(Sopa de Morón)
    • 35|차베스 거리(Jorge Chávez)의 도심 속 작은 공원
    • 36|베를린 거리(C. Berlín)의 과일 리어카 노인
    • 37|차오! 엘리베이터에서 인사를 건네주는 미라플로레스 아파트 가족
    • 38|리마를 덮는 무시무시한 안개
    • 39|페루 대형 슈퍼마켓 ‘웡 발타’에서 현지인처럼 장보기
    • 40|페루 미라플로레스 아파트 단지 풍경
    • 41|나스카 라인 경비행기 투어는 좌초되고
    • 42|중매쟁이로 나선 치파 중국요릿집 사장
    • 43|유머와 친절이 수프처럼 끓는 웨이터 청년
    • 44|남미풍 파스텔 색감으로 물든 거리들
    • 45|산 마르틴 광장, 그리고 볼리바르 바에서 만난 피스코 사우어
    • 46|라르코 박물관과 정원식 레스토랑
    • 47|마리나 등대(Faro de la Marina), 시인 안토니오 시스네로스(Antonio Cisneros) 기념상

    [지은이]
    윤희수
    다른 책
    -백팩 하나로 버틴 남미 유랑기 (아르헨티나 편)
    -백팩 하나로 버틴 남미 유랑기 (브라질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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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우쳐 주는 어른 동화 [눈사람의 사랑]

    2024년 January 28일
    Essay/Art/Photography/Hobby/Travel

    글과 사진이 들어간 어른 동화 [눈사람의 사랑]

    “눈사람의 사랑 이야기임에도 따뜻한 감동과, 유머와 은은한 여운을 주며, 어른들의 순박한 동심을 자아내는 환상적 이야기.”

    눈사람 마을에서 만난 라몬과 키리는 금세 사랑에 빠지지만, 눈사람들의 사랑을 방해하는 ‘훼방꾼’이 나타난다.
    혹독한 한겨울, 자신들의 사랑을 오랫동안 이어가고 싶은 두 눈사람만의 아름다운 사랑법.
    사진과 글이 들어간 따뜻하고 감동적인 어른 동화.

    ▶교보문고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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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steler : The Love of Living Deads (호스텔러 : 시체들의 사랑) Fantasy Horror Books

    2023년 December 4일
    Mystery/Detective/Horror
    [호스텔러 : 시체들의 사랑 전3권] 미스터리, 판타지호러, eBook

    호스텔러(Hosteler): 시체들의 사랑 전3권(eBooks), 차우모완 지음/ NBLOCK 출간

    In “호스텔러(Hosteler): 시체들의 사랑 전3권(eBooks)”[Hosteler : The Love of Living Deads] , readers are taken on a captivating journey into a world where love and the macabre intertwine. This thrilling series, presented in three volumes, explores the complex and unexpected bonds that form between a hosteler and the lifeless bodies they encounter.

    Within the pages of these ebooks, readers will delve into the psyche of the hosteler, a character caught between the realms of the living and the dead. Through intricate storytelling and vivid descriptions, the author describes a mesmerizing ‘picture’ of the hosteler’s unique experiences and the relationships that develop with their insentient companions.

    [Hosteler : The Love of Living Deads]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of affection and dares readers to explore the depths of human connection. With each turn of the page, you will be drawn further into the hosteler’s unconventional world, where love, death, and the human spirit collide in a fascinating dance.

    So, join the hosteler on this riveting exploration of passion and the human condition. Immerse yourself in the captivating world of [Hosteler : The Love of Living Deads] ” and unlock the secrets of these extraordinary tales.

    Please note that [Hosteler : The Love of Living Deads] ” tackles mature themes and may not be suitable for all readers.

    작품의 개요:

    어느 밤 스산한 비가 그친 후, 도시 상공에 거대한 검은 핏빛 보름달이 뜨고, 하수도로부터 듣도 보도 못한 괴기갑철충들이 뛰쳐나와 한 블록을 점령한다. 그로 인해 사람들은 독특한 성정과 행동양식을 띤 낯선 이웃들로 변해간다.
    이 생명체들은 도대체 어디에서 왔으며, 목적은 무엇인가!?
    고립된 블록에서 사람들을 구하고 탈출하기 위해선 이 미스터리를 풀지 않으면 안 됨을 뒤늦게야 깨닫는 생존자들. 함께 고립된미생물학과 대학생 윤아와 휴가병 승우는 자신들의 전문 지식을 쥐어짜 급조된 오합지졸 자경단들과 함께 이 블록의 작전 참모이자 행동대장으로 변신한다.

    -미생물학, 분자생물학, 생명공학, 나노테크놀로지, 유전공학 등 전문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집필된 역대급 대형 재난 미스터리 스릴러!-

    자비 없고 기상천외한 능력의 생명체들이 나타난 후 벌어지는 빠르고 긴박한 사건과 장면 중심 전개는 치밀하게 짜여진 심야 미스터리 판타지 영화를 보는 것처럼 금방 매료된다. 한국에선 찾아보기 힘든 매우 유니크하고 독보적인 장르의 미스터리 환상문학!

    호스텔러 시체들의 사랑 미리보기 링크

    미리보기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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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e Savage Night in an Freakish Apartment [영생 오피스텔] 미스터리공포소설

    2023년 August 5일
    Mystery/Detective/Horror

    미스터리 호러판타지 [영생 오피스텔]

    One Savage Night in an Freakish Apartment

    휴가 나온 해병 승우는 대학가 오피스텔에서 하룻밤을 묵는다.
    그러나 209호 여대생 방에서 기묘한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전 지구대 경찰이 출동하지만, 대원 모두 미스터리한 존재에 희생되는 사태로 번진다. 입주민들은 오피스텔을 탈출하려 애쓰지만 전자기기는 먹통 되고 오피스텔에 고립된다. 다음날 특별 행사에 참석해야 하는 승우 또한 오착되고 마는데.
    입주민들은 전능에 가까운 오피스텔에 의해 연속 희생되고, 영생 오피스텔에서 살아서 빠져 나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승우는 마 경비와 미생물학도 윤아 등 소수 생존자들과 함께 조여오는 미스터리한 공포에 맞서 사력을 다해 오피스텔에서 생존 탈출할 방법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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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꾸니 루미[개정판] 제1부 사라지는 사람들. 웹소설로 출간

    2022년 February 16일
    SF/Fantasy book
    잠꾸니 루미[개정판] 제1부 사라지는 사람들

    인간들이 잠든 동안 꿈을 조작하는 이공간 지배 세력과 극소수 깨어 있는 인간들의 영적 싸움!

    지워지듯 대기 속으로 사라지는 수많은 사람들,
    고조된 인류의 위기, 그리고 평범한 소녀 시원에게 나타난 예언 사제의 딸.
    두 소녀의 우연한 만남이 특별해지는 순간, 세상의 운명이 달려 있다.

    어느 날 외계종 같은 괴이한 생명체들이 한적한 바닷가에 떼죽음을 당해 밀려오기 시작한다. 그와 더불어 인간들이 하나둘씩 신체에 이상한 유전자 변형 반응이 일어나며 비인간종으로 변하는데. 이들은 흉측하고 거대하며 공포스런 모습으로 자라나 인간들을 위협합니다.
    초등 소녀인 시원의 엄마 또한 원인 모를 신체 변형을 겪고 시원은 슬픔과 공포에 사로잡히는 시점에 바닷가에 떠밀려와 죽음 직전인 괴이한 어린 생명체, 루미를 만난다. 루미는 곧 닥칠 인류의 심각한 위기에 대해 알고 있고, 그 사실을 단 한 사람, 시원에게만 알려준다. 엄마와 이웃을 구하고 싶지만, 시원은 너무 어리고 평범할 뿐이다…(제1부 사라지는 사람들, 개요)

    ▼잠꾸니 루미[개정판] 미리보기 [카카오페이지]

    개정판 웹소설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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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결한 피(The Perfect Blood)-팬데믹 그 후 2년 2022년 대한민국 배경 소설

    2021년 October 27일
    Mystery/Detective/Horror
    순결한 피 the Perfect Blood, eBook

    팬데믹 시작 그 후 2년, 2022년 대한민국의 미래를 예언한 공포 미스터리 소설

    “긴 관계 원해요. 그리고 죄송합니다만, 저는 백신을 단 한 번도 맞지 않은 남자를 찾고 있습니다. 저를 아끼는 남자와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주부가 되는 게 소원이거든요.”

    직장에 잘려 여자 만나기가 자신 없던 백수 청년 노백은 24살 예쁜 여자의 독특한 프로필을 발견하고 메시지를 보내본다.

    보통은 사진을 보내주면 대화가 끊겨 버리는데, 이 여자는 진지한 데가 있다.

    여자는 만남을 제안하고, 약속 장소에는 정말 그 여자가 와 있다. 루저라고 자처하는 자신에게는 도무지 안 어울리는 이 엘리트 여자는 장난이 아니라 정말 노백 같은 남자를 찾고 있었고, 모두 현실이었다.

    이거 2022년 현재 서울 맞아?

    1년 뒤의 미래의 결혼 시장을 예언한 걸까? 아니면…현재 시점에서 작가가 독자들에게 전하는 강렬한 메시지를 놓치지 말 것!

    이렇게 부유한 동네에 사는 엘리트 집안 여자가 지금 자신과 데이트를 하다니. 안미 씨가 자신의 무엇에 반한 걸까. 너무 고단수인 남자들만 만나 상처 입어, 나처럼 좀 어설픈 남자가 오히려 매력으로 다가왔나?

    노백은 알 수 없었다. 그러나 이제 예전의 하등 시민이었던 때와는 느낌이 달랐다.

    최상류층 집안 여자의 애인이라고 생각하니…… 아, 내가 너무 앞서 나간다.

    “이제 다 왔어.”

    안미는 골목 끝 어느 빌딩 앞에서 멈췄다. 입구에는 붉은 네온으로 ‘nov-ter’ 라고 씌어 있었다.

    “가게로 들어가면 못 할 거 같아.”

    “뭐 말입니까?”

    “요즘 오빠처럼 순수한 남자 너무 만나기 힘들거든. 키스 말야.”

    “키스?”

    _순결한 피, 인용
    No comments on 순결한 피(The Perfect Blood)-팬데믹 그 후 2년 2022년 대한민국 배경 소설
  • 로봇 꽃이 이렇게 말했다 : 엔블록환상특급

    2021년 July 28일
    SF/Fantasy book

    로봇 꽃이 이렇게 말했다_엔블록환상특급/eBook/한가을 지음

    높은 레벨(티어)에 오르면 누구나 한 번쯤 타고 싶어 하는 기차가 있다. 기차는 낙원을 약속하는 마르카시티로 간다. 사람들은 일생을 바쳐 마르카시티로 가는 승차권을 구하기 위해 누구나 열심히 일한다.
    그러나 출발 직전 승객들은 여권 위조업 검은 갱단에 비싼 승차권을 모조리 뺏기고 만다. 낙담한 승객들을 태우고 열차는 출발하지만, 승차권 없이는 환승역을 통과할 수 없다. 무임승차 밀항자로 전락한‘나’와 승객들은 일생일대 초특급 공포 여행을 마주한다.

    미스터리와 SF, 공포가 혼합된 어느 근미래 세계 공포 여행을 다룬 ‘엔블록환상특급.’ 낯설고도 충격적인 공포 여행의 끝이 승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No comments on 로봇 꽃이 이렇게 말했다 : 엔블록환상특급
  • All became dogs!!(개가 되었다!!) Fiction/Horror/Fantasy

    2021년 June 27일
    Mystery/Detective/Horror
    All became dogs!!(개가 되었다!!) 엔블록환상특급 2021.6 발행. eBook. nblock

    개가 되었다!!

    개 제국의 왕이 되든지,
    굶주린 인간이 되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인간들이 하나둘씩 개들로 변해 버린
    야비하고 굶주린 살육 도시.
    ‘나’ 또한 감염돼 인간-개가 되지만,
    잘못 먹은 개사료로 슈퍼 개가 돼 버린다.
    개 도시 제국 인간-개들은 가장 강한 전투개가 된 나를 대통령으로 추대한다.
    하지만 ‘나’는 개들의 왕이 될 것인가,
    인간으로 살아남다 굶어 죽을 것인가
    둘 중 선택해야 한다.

    No comments on All became dogs!!(개가 되었다!!) Fiction/Horror/Fantasy
  • Letter sent by the stars, a story about a children being in first love. by Han Gauel

    2015년 March 12일
    Children’s book

    Children's book
    Letter sent by the stars. by Han Gauel.

    Letter sent by the stars. Children’s Book. Vivid and lively story about young age life in the first love of children. 9-11 years of age is recommended.

    Borrow from your local library Over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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